오늘의말씀-장년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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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2015 mont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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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령한 집의 제사장

    찬송 : 새찬송가 420장 (찬송가 212장)

  • 2015-07-03   [베드로전서(1 Peter) 2:1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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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6 성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 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성도들에게 죄를 제거하고 영적으로 자라가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리스도를 따라 새 성전으로 지어지면서, 거룩한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고,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덕을 선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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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4,5절 사람들에게는 버림받으셨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십니다. 모든 성도는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지어져갑니다. 옛 백성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탐욕으로 물들이고 말았지만, 주님께서는 자신을 통해 영원히 무너지지 않고 쇠하지 아니할 신령한 성전을 짓기 원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답게(고린도전서 3장 16절) 몸과 마음을 거룩히 하고 있습니까?

6~8절 믿는 우리에게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잇돌이십니다. 그러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주님을 하찮게 여기며 버립니다. 주님의 삶과 말씀은 세상의 질서와 가치를 거스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내게 어떤 분입니까? 자신을 주님의 제자로 여긴다면,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절 갓난아이가 젖을 구하듯 말씀을 찾고 구해야 합니다. 말씀이 우리 영혼을 자라게 하며 구원에 이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없이는 영적 성장은 물론, 영적 생존도 어렵습니다. 갓난아기처럼 나도 간절히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먹고 있습니까?

5,9절 어둠 가운데 있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택하신 족속’,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는 말은 우리의 부르심과 사명, 역할과 영광을 잘 보여줍니다. 선민에 대한 특권의식과 하늘의 기업에 대한 욕심만 있고, 하나님이 부여하신 사명은 망각한 옛 백성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지금 내가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10절 아무런 자격과 소망이 없던 우리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긍휼과 백성의 신분은 참으로 크고 놀라운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긍휼과 신분은, 우리 삶과 이웃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까?

기도
공동체-그리스도를 따라 신령한 집의 제사장으로 부르셨으니, 맡은 사명을 다하게 하소서.
열방-전 세계 3대 최악의 어린이 성장 국가로 소말리아, 차드, 나이지리아가 선정되었다. 이들 국가가 사안의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