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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

The Biggest Story

지은이 : 케빈 드영 I 옮긴이 : 박총 I 발행일 : 2015-11-16

양장4X6배판변형 I 128쪽 I ISBN 978-89-325-3056-7

정가:18,000원 → 할인가 : 16,200(10% 1,8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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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 책 소개

성경은 우리에게 경이와 경탄을 줄 만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로 알아야 할 것은, 이 오래된 이야기들이 어떻게 성경이 전하는 메시지,
곧 자신을 배반한 백성들을 구속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 넘치는 계획에 연결되어 있느냐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는 우리를 성경 속 흥미진진한 여행으로 인도한다. 낙원에서 출발해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께로, 또 새 하늘과 새 땅에 이르기까지….

이야기와 함께한 강렬한 그림들은 모두 디자인 업계에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돈 클락의 작품이다. 그의 그림들이 다시 들려주는 성경의 핵심 메시지들은(뱀을 부수는 분이 어떻게 우리를 낙원으로 데리고 가는지 보라!) 우리를 이끌고 성경의 세계로 들어가,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좋다는 사실을 가르쳐준다.


2. 차례
 
첫 번째 이야기    13
두 번째 이야기    25
세 번째 이야기    39
네 번째 이야기    51
다섯 번째 이야기  61
여섯 번째 이야기  75
일곱 번째 이야기  87
여덟 번째 이야기  95
아홉 번째 이야기 105
열 번째 이야기   115


3. 글쓴이 소개

케빈 드영은 미시간 주 이스트 랜싱에 있는 University Reformed 교회의 담임 목사다. 그는 블로그 The Gospel Coalition의 운영자이며, 인기 저자이기도 하다. 『성경 왜 믿어야 하는가』(디모데), 『미친 듯이 바쁜』, 『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바르게 받아야 하는가』(이상 부흥과개혁사), 『그리스도인의 구멍 난 거룩』(생명의말씀사) 등을 저술했으며, 아내와 함께 여섯 아이들을 양육하며 미시간 주 중부에 살고 있다.

4. 그린이 소개

돈 클락은 일러스트레이터이며, 디자인 업계에서 널리 알려지고, 수상경력이 화려한 시애틀의 디자인 스튜디오 Invisible Creature의 공동 창업자다. Invisible Creature와 함께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Target, Nike, LEGO, Adobe와 Wired magazine이 있다. 그는 아내와 세 자녀, 네 마리의 염소, 열두 마리의 닭, 그리고 한 마리의 개와 함께 시애틀 시 경계에 있는 목장에서 살고 있다.

5. 옮긴이 소개

박총은 사랑스러운 안해(아내) 및 네 아이와 함께 서울 수유리 삼각산 자락에서 다복하게 산다. 국내외에서 문학과 신학을 공부했고, 도심 속 수도원 ‘신비와저항’의 원장으로 촛불을 밝히고 있다. 저서로 『밀월일기』, 『욕쟁이 예수』, 『내 삶을 바꾼 한 구절』, 공저로 『하느님과 만난 동성애』,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2』, 『내게 찾아온 은총』, 『헤아려 본 세월』, 공역서로 『신은 낙원에 머물지 않는다』 등이 있다.

6. 본문 중에서

“아주 오랜 옛날, 한 남자와 여자가 살았다. 그들은 지구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다.
그랬다. 이 땅엔 오직 둘만 있었지만 그들은 엄청나게 행복했다.
불행하게도, 행복하고 훌륭한 상황이 오래 가진 않았다….”
_첫 번째 이야기 중에서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모든 것이 망가졌다.
상황은 매우 빠르게 악화되어서 하나님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지구별의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항상, 매일, 멈추지도 않고 끔찍이 악했다.”
_두 번째 이야기 중에서

“그러나 거듭 거듭, 하나님은 변함없이 약속을 지키셨다.
그들의 됨됨이에도 불구하고 모두에게 복을 주셨다.
아마도 뱀의 천적은 여전히 아브라함-이삭-야곱 족보의 뒤틀린 가지에서 나올 것이다.”
_세 번째 이야기 중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어떤 일을 저지르건, 다른 이들이 그들에게 무슨 짓을 하건
하나님은 항상 자신의 백성을 구원할 길을 찾아내시는 것 같다.”
_네 번째 이야기 중에서

“사백 년간 하나님의 백성은 강자에서 약자로 떨어졌다. 아담과 하와가 낙원에서
쫓겨난 것처럼 약속의 땅에서 쫓겨났다. 가장 나쁜 것은 다윗의 가문과 다윗의 왕좌가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래는 암울했고 특별히 하나님의 약속은 더 그래 보였다.”
_여섯 번째 이야기 중에서


7. 출판사 리뷰

최고의 설교자 케빈 드영과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돈 클락이 만나
지금까지 전해진 그 어떤 이야기보다 뛰어난 위대한 이야기를 전해 주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기독교 개혁주의 계열을 이끌 차세대 설교자로 손꼽히는 케빈 드영이 교회에서 전한 크리스마스 설교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누구나 알고 있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성경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신선한 메시지로 전하고 싶었고, 그 메시지가 어린이들에게는 크리스마스 아침에 벽난로 가에 둘러앉아 듣는 동화처럼 들리기를 바라면서 최대한 책을 읽는 것처럼 설교했다. 그리고 언젠가 이 달콤한 복음 이야기를 가감 없이 빛내 줄 재능 넘치는 일러스트레이터를 만난다면, 그림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야기책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결국 탁월한 일러스트레이터 돈 클락을 만나면서 이 놀라운 이야기를 강렬한 그림들과 함께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에는 집에서 쫓겨난 반역자들이 집으로 돌아가기를 열망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에덴에서 쫓아내셨다. 그들의 죄와 타락을 지켜만 보시기에는 하나님의 눈이 너무도 거룩했기 때문이다. 노아 시대에 홍수를 보내신 것도, 이스라엘을 가나안에서 쫓아내 포로가 되게 하신 것도 같은 이유였다. 심지어 같은 이유로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보내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시기까지 했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구원(구속)이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죄 용서가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약속된 자, 곧 우리를 약속된 집으로 인도할 그분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우리는 그분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가 어떤 가정에서는 가족의 일원이 되어 보물같이 여겨지기를 기도한다. 그래서 부모님과 자녀들이, 혹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뛰어난 그림들과 특별한 글 때문이 아니라, 가장 위대한 이야기, 곧 뱀의 머리를 부순 분, 우리를 죽을 운명에서 구원하실 그분의 이야기가 지금까지 전해진 그 어떤 이야기보다 뛰어난 최고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를 교회 새가족이나 예수님을 찾는 이들에게 선물하면 좋겠다. 우리가 전하는 그 어떤 교리나 설교보다 여기 놀라운 그림들과 이야기가 우리를 구원하실 새 아담 예수께로 충분히 이끌어줄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8. 추천의 글

“케빈이 여기에 해 놓은 일을 사랑합니다. 이 책을 손자손녀들에게 한 권씩 선물할 겁니다.”
릭 워렌 Rick Warren

“풍부한 이야기와 그림들이 생동감 넘치는 색으로 표현된 이 책은 우리의 눈과 귀, 마음에 커다란 즐거움을 줍니다.”
매트 챈들러 부부 Matt and Lauren Chandler

“성경 이야기책들이 진주라면, 이 책은 그 진주들을 꿰어 만든 목걸이입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목걸이입니다.”
랜디 알콘 Randy Alcorn

“이 책을 읽기 시작해서는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온가족이 한자리에 둘러 앉아 마지막 줄을 읽을 때까지, 울고 웃으며 그분의 놀라운 은혜에 휩싸였습니다.”
앤 보스캠프 Ann Voskamp

“이 책은 가정예배를 위해 정말 좋은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를 성경의 위대한 이야기가 이끄는 모험 속으로 데려다 줄 것입니다.”
데이비드 플랫 David Pl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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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자평(리뷰)
별점 내용 작성자 작성일 추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 했고 진리대신 사악한 뱀의 거짓부렁을 믿었다" 본문에 나온 (거짓부렁) 보다는 (거짓말)이 더 좋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는 분이 답해주신걸 올려봅니다. 본문에서 거짓부렁 ㅎㅎㅎ 재밌어요. 근데 거짓말이더나을거같아요. 아이들이 이해가 더 잘될거같아요. 저는 거지부렁이 더 좋네요^^ 교과서가 아닌 책에는 사투리가 가끔 있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언어 확장을 위해서... "저런 사투리도 있다" 라는 것과 "사투이에도 새로운 언어의 느낌이 있다" 라는 것을 심어 주는 것이 훨씬 더~~^^ 여러분은 어떠세요? ^^ 그림이 참 예뻐서 상상의 나래를 펴며 아이와 함께 읽기 딱 좋아요 nan0000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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