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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회의 (예레미야 23:9-22)
이준우   2018-10-11 334

회의는 중요합니다.
회의를 통해 정보를 나누고 업무 지시가 이루어집니다.
회의를 하면서 지도자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회의를 통해 회사 혹은 단체가 한 방향으로 일관성 있게 갈 수 있습니다.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18)

하나님도 회의를 주재하십니다.
선지자들은 반드시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해야 합니다.
여호와의 회의에서 직접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지시받은 말씀을 전하고 실행하는 것이 선지자입니다.

사마리아 선지자들은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회의에 참여하지 않았기에 무엇을 전해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돌아다니는 바알의 말을 각색해서 전합니다. (13)

예루살렘에 있는 선지자들도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우상을 섬기는 간음의 현장에 가있었습니다.
행악자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의기투합하며 즐거워합니다. (14)

그런 선지자들이 전한 메시지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마음에서 나왔습니다. (16)
자기의 느낌과 생각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럴듯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열정적으로 전해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전하는 자나 듣는 자의 느낌으로 결정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그 날 주신 말씀으로 결정됩니다.

듣기 좋은 말, 긍정적인 말, 위로의 말이
당시 거짓 선지자들의 메시지였습니다.
이 모든 말들은 자신의 마음에서 나왔습니다.
자신과 백성들의 희망 사항을 전한 것입니다.

당시 거짓 선지자들은 유다가 바벨론을 이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제 바벨론은 물러가고 유다에 평화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을 비롯한 모든 백성들은 그 메시지에 열광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유다가 바벨론에게 멸망 당할 것을 전했습니다.
바벨론에게 항복하는 것이 유익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백성들은 화를 내며 그런 메시지를 전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듣기 좋은 말보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살길이고 궁극적으로 유익을 줍니다.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할 때 바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습니다.

큐티는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매일 하나님의 지시사항을 듣는 것입니다.
성경을 열면서 하나님과 통화가 연결됩니다.

하나님께서 회의를 통해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것을 실행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들어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회의에 참여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지시사항을 들으면서 동행하기 원합니다.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함께 주님과 보조를 맞추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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