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게시판-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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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으신 하나님
Howardkim   2018-07-12 279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높으신 분이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 하시고 만물을 창조 하셔서 우리 인간에게 허락하신 그 높으시고 지고하신 뜻을 알수 있게 인도 하심을 감사하며 찬양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인성이 맑고 깨끗힌 훌륭한 분들을 보면 가정 교육이 대대로 4대 이상 넘어야 나서 자라면서 보고 배운것 뿐만 아니라 태중에서 부터 태교를 거쳐 만 9개월을 모친의 뱃속 교육을 받고 태어났습니다

출생후엔 보든 가족의 사랑 안에서 자라며 나누는 사랑을 배우고 자란 사람의 인성은 보통 가정의 사람과 무언가 다룬 삶을 살아가며 이웃을 사랑하고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됩니다
히니님을 아는 것도 가난을 견디고 이기게 하시며 옳바른 길로 가야만 한다는 철칙을 지켜 행할때
그 결과에 감사 드리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흐르는 눈물과함께 찬양을 하게 됩니다

벌레만도 못한 우리들을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고 사랑하시고 보호해 주시는 한없는 사랑과 도우심과 행하심을 직접 체험하는 매일이 우리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을 깨닫는 것도 은혜입니다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지금 이순간에도 받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감사의 제사로 마음을 드리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이웃과 나누며 서로 사랑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신 계명인 동시에 우리들의 사명이 아닌가 돌아보며 마음을 가다듬고 결심을 하게됩니다
작은 일이라도 하루에 한가지를 하는것이 사랑의 표시이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은혜에 보답하는 우리들의 삶이 되어 더욱 감사하고 은혜에 보답하며 찬양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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