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슬기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물으신 주님 제가 부르심의 소명을 깨달아 있어야 할 곳을 분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주의 명령을 청종하게 하소서  2017-06-20 07:50:37
Chung kim 엘리야가 두려워하여 로뎀나무로 향한 모습, 현실을 도피하고, 포기하고 싶은 깊은 내면의 문제이다. 사탄은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공격한다. 내게 이런 순간이 닥칠 때 예수 이름으로 사탄을 대적하게 하소서..  2017-06-20 20: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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